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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시즌3 김고은, 순록과의 새로운 로맨스

블로그매니아입니다 2026. 4. 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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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드디어 '유미의 세포들'이 시즌3로 돌아온다. 많은 이들이 애타게 기다렸던 유미의 새로운 이야기는 오는 4월 1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번 시즌 역시 주인공 '유미' 역은 배우 김고은이 맡아 "유미 그 자체"라는 평가를 다시 한번 입증할 예정이다.

 

 



 

더욱 깊어진 공감 로맨스,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 작가가 된 유미의 평범한 일상에 예상치 못한 인물이 등장하며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지고, 웃고 우는 과정을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지난 시즌들의 연출을 맡았던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 김경란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




이번 시즌에서 유미의 마음을 흔들 새로운 남자 주인공 '순록' 역은 배우 김재원이 맡았다. 순록은 원칙주의자이지만 알고 보면 '집돌이'라는 반전 매력을 가진 인물로, 유미와는 담당 PD와 작가로 만나게 된다. 제작진은 "혐관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하며, 순록의 등장으로 인해 유미가 겪게 될 감정의 소용돌이를 예고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2026년 4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만나볼 수 있다.



 

 



 

한층 더 성숙해진 '유미'와 배우 김고은의 성장

 





김고은은 이번 시즌에서 전보다 더 유쾌한 모습을 담아내려 노력했다고 밝히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한층 성숙해진 유미의 모습을 기대하게 했다. 실제로 김고은은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일상 연기의 대가로 자리매김했으며,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를 통해 원작 웹툰에서 튀어나온 듯한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유미가 곧 김고은"이라는 평을 받았다. 뛰어난 캐릭터 해석력으로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는 그녀이기에 이번 시즌에서 보여줄 유미의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




최근 영화 '파묘'에서 무당 '화림'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김고은은 연기 스펙트럼을 끊임없이 확장하고 있다. '파묘'를 통해 청룡영화상과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끊임없는 도전

 





김고은의 연기 행보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만 그치지 않는다. 그녀는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과 '자백의 대가'를 차기작으로 확정하며 또 다른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자백의 대가'에서는 파격적인 숏컷 헤어스타일로 외적인 변화까지 시도하며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김고은은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에 도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단단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2년 영화 '은교'로 데뷔한 이래 '도깨비', '작은 아씨들'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 글로벌 앰배서더 활동

 





김고은은 연기 활동뿐만 아니라 패션계에서도 주목받는 아이콘이다. 지난 1월에는 샤넬 2026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쇼에 참석해 미니멀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컨템포러리 여성 패션 브랜드 '더엣지'의 2026 SS 시즌 공식 모델로 발탁되는 등 패셔니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의 글로벌 앰배서더로도 활약하며 조지 클루니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이처럼 다방면에서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김고은이 '유미의 세포들 시즌3'를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를 설레게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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