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바르셀로나, 뉴캐슬 7-2 대파…챔스 8강행

블로그매니아입니다 2026. 3. 19. 05:02
반응형

2026년 3월 19일 새벽(한국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에서 펼쳐진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홈팀 FC 바르셀로나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7-2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승리하며 8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1, 2차전 합계 8-3으로 뉴캐슬을 제압하고 다음 라운드에 안착했습니다.

 

캄프 누의 학살, 바르셀로나의 막강 화력 폭발

 





한지 플릭 감독이 이끄는 바르셀로나는 경기 초반부터 뉴캐슬을 강하게 몰아붙였습니다. 전반부터 터져 나온 하피냐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마르크 베르날, 라민 야말, 페르민, 그리고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득점포를 가동하며 뉴캐슬의 수비진을 완벽하게 무너뜨렸습니다. 특히 하피냐와 레반도프스키는 각각 두 골씩 기록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반면 에디 하우 감독의 뉴캐슬은 앤서니 엘랑가가 두 골을 만회하며 분전했지만, 바르셀로나의 파상공세를 막아내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1차전 홈에서 라민 야말에게 통한의 페널티킥 동점골을 허용하며 1-1 무승부에 그쳤던 아쉬움이 2차전 대패로 이어지며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여정을 16강에서 마무리하게 됐습니다.



 

엇갈린 희비, 그리고 새로운 이적설

 





바르셀로나는 이번 승리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향한 도전을 계속하게 된 반면, 뉴캐슬은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 시즌을 기약하게 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뉴캐슬이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의 이강인 선수 영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축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다수의 현지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은 팀의 창의성을 더해줄 선수로 이강인을 지목하고 영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에디 하우 감독은 이강인의 기술과 활동량, 그리고 좁은 공간을 풀어내는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구단 역시 그의 영입을 위해 약 4,000만 유로(약 685억 원)의 이적료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PSG에서 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강인이 뉴캐슬의 제안을 받아들여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입성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바르셀로나의 미래, 라포르타 회장 재선과 메시 복귀설

 





한편, 바르셀로나는 최근 주안 라포르타 회장이 재선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구단 운영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라포르타 회장은 재선 직후 인터뷰에서 리오넬 메시의 복귀 가능성에 대해 "언제나 문은 열려 있다"고 언급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메시의 복귀는 비현실적이라는 입장을 밝히기도 해, 그의 향후 거취는 여전히 안갯속에 있습니다.




한지 플릭 감독과의 재계약도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플릭 감독은 "바르셀로나가 나의 마지막 직장이 될 것"이라며 팀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라포르타 회장의 연임과 플릭 감독 체제의 유지가 유력해지면서 바르셀로나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