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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5 개봉일, 최신 정보 총정리 (2026년 4월)

블로그매니아입니다 2026. 4. 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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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액션 프랜차이즈, '범죄도시'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4편 연속 천만 관객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만큼, '범죄도시 5'의 개봉일과 새로운 소식에 대한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2026년 4월 2일 현재까지 공개된 최신 정보를 총정리했습니다.

 

 



 

'범죄도시 5' 개봉일, 언제가 될까?

 





현재 '범죄도시 5'는 2026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이 진행 중입니다. 하지만 일부 보도에 따르면 2026년 연말이나 2027년으로 개봉이 넘어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주연 배우이자 제작자인 마동석은 2025년 4월 인터뷰에서 '범죄도시' 후속작이 2026년쯤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어, 구체적인 개봉 시기는 촬영 및 후반 작업 일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범죄도시' 시리즈의 투자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측은 2025년 9월, 2027년 개봉을 목표로 2026년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개봉 목표 시점에 대한 여러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어, 제작사의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정확한 개봉일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빌런의 등장: 배우 김재영

 





'범죄도시' 시리즈의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는 바로 마석도(마동석 분)에 맞서는 강력한 빌런입니다. 윤계상, 손석구, 이준혁, 김무열에 이어 '범죄도시 5'의 새로운 빌런으로는 배우 김재영이 낙점되었습니다.




2026년 1월 12일, 김재영의 소속사 측은 "김재영이 '범죄도시 5'에 새로운 빌런으로 합류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다수의 드라마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온 김재영이 스크린에서는 어떤 새로운 악역의 모습을 보여줄지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극비리에 캐스팅을 진행했으며, 김재영은 현재 스케줄을 조율하며 출연을 내정한 상태입니다.



 

'범죄도시' 2막의 시작: 더 강력해진 액션 스릴러

 





마동석은 '범죄도시 5'부터 8편까지를 시리즈의 '2막'으로 규정하며 큰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기존 시리즈가 오락 액션 활극의 성격이 강했다면, 2막에서는 더욱 짙어진 액션 스릴러 장르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또한, 5편부터는 현대적이고 글로벌한 사건들을 다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동석은 "1~4편이 1부라면, 5~8편은 2부로 모양새 자체가 다르고 좀 더 현대적이고 글로벌한 사건을 다루고 있다"고 언급하며, "현대 사회의 고도화된 범죄를 다룰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작 진행 상황 및 주의사항

 





'범죄도시 5'는 허명행 감독이 연출을 맡아 현재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 있으며, 연내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편, 영화의 높은 인기를 이용한 사칭 사기 사건이 발생해 제작진이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2026년 3월 5일, 제작진은 캐스팅을 빌미로 금전을 요구하는 사칭 사기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며, 모든 캐스팅은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진행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범죄도시' 시리즈는 4편까지 누적 관객 수 4,000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사에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 '범죄도시 5'가 또 한 번의 천만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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