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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경, 아들 논란 속 라디오스타 출연 예정

블로그매니아입니다 2026. 3. 27.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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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의 아들 홍씨가 결혼 생활 중 아내가 임신한 상황에서 외도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전처 A씨의 주장에 따르면, 2024년 2월 결혼 후 임신 중이던 같은 해 4월부터 남편 홍씨가 같은 학교에 근무하는 동료 교사와 부적절한 만남을 가졌다고 합니다.



아들 불륜 및 양육비 미지급 논란

 



 



 


2026년 3월, 가수 조갑경이 아들의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조갑경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결국 결혼 8개월 만인 2024년 10월, A씨는 이혼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대전가정법원은 2025년 9월, 홍씨의 외도로 인해 혼인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고 판단, 홍씨에게 위자료 3천만 원과 매월 8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또한, 상간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도 승소하여 2천만 원의 위자료 지급 판결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시부모인 홍서범, 조갑경에게 아들의 외도 사실을 여러 차례 알렸으나 방관했다고 주장했으며, 법원 판결 이후에도 양육비가 제대로 지급되지 않고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이에 대해 남편 홍서범은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1심 판결일 뿐이며, 현재 항소가 진행 중이라 최종 결론이 나지 않은 상황"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1심 판결 후 아들이 위자료 3천만 원 중 2천만 원을 우선 지급하려 했으나 상대방 측에서 항소했다"며, 양육비 역시 변호사의 조언에 따라 재판이 끝날 때까지 지급을 보류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논란 속 방송 활동 강행, '라디오스타' 출연 예고

 





이러한 논란 속에서 조갑경이 오는 4월 1일 방송 예정인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충성 유발자' 특집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는 가수 채연, 고우리, 이채영과 함께한 조갑경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아들의 사생활 문제가 세간의 도마 위에 오른 시점과 맞물려 그녀의 예능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시청자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라디오스타' 제작진 측은 조갑경의 출연 여부에 대해 "상황을 파악 중"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근 근황, '퍼펙트 라이프' 출연

 





한편 조갑경은 지난 2월 18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59세였던 그녀는 눈 주변 알레르기와 손가락 관절 통증 등 건강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검사 결과, 산화 스트레스 수치가 높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신체 나이는 실제 나이보다 18세 어린 42세로 측정되어 주위를 놀라게 했습니다.




또한, 방송에서 '지뢰 찾기' 게임에 중독된 모습을 보이며 손목 통증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딸 홍석희 씨와 함께 병원을 찾는 등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1986년 MBC 대학가요제로 데뷔한 조갑경은 남편 홍서범과 함께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져 왔으며, 과거 자녀들과 함께 다수의 가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아들의 문제로 인해 가족 전체의 이미지에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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